다시 시작된 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G 종료

국내포커뉴스

다시 시작된 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G 종료 ()

포커라이프 0 132 0 0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펼쳐지는 7th The Holdem Masters 중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가 다시 시작됐다.


c77925052af6c926119fc2129a407ad8_1783212675_6929.jpg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G


시즌 넷째주 토요일인 7월 4일에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일곱 번째 Day1 플라이트인 Day1G가 진행됐다. 이 이벤트 역시 사전에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으며, 주말을 맞아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Day1G에 참가하기 위해 시즌이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를 찾았다.


특히, 대만에서 치러진 두 개의 시리즈 메인 이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기영 플레이어와 지난 6번째 시즌 The Holdem Masters 메인 이벤트 우승자인 이성기 플레이어가 참가했으며, 이 중 김기영 플레이어는 4,000칩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새 칩 리더까지 올랐던 쾌거를 보여줬다.


c77925052af6c926119fc2129a407ad8_1783212692_9178.jpg
왼쪽 김기영 플레이어, 오른쪽 이성기 플레이어


어느덧 13레벨이 지나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고, 총 251엔트리가 이번 플라이트에서 기록됐다. 즉, 엔트리의 12.5%인 31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최소 상금을 확보하며, 10%인 25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시간은 흘러 입상자를 가리기 위한 Hand For Hand 시간이 찾아왔다. 총 여섯 번의 핸드가 경과된 이 과정 속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버블을 피하지 못하면서 지금까지 생존한 플레이어들이 입상에 성공해 80만원의 상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Day2 진출을 결정하기 위해 Hand For Hand가 다시 진행됐다. 이를 통해 25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133d8ddc3000a9c46656a9e544ee7087_1783212715_5048.jpg
Day1G 종료 직후


지금까지 총 일곱 번 치러진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은 1,127엔트리가 집계됐으며, 중복 진출을 포함한 114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다음 Day1 플라이트인 Day1H는 바로 다음 날인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c77925052af6c926119fc2129a407ad8_1783212731_6078.jp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