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G 종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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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9:52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펼쳐지는 7th The Holdem Masters 중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가 다시 시작됐다.
시즌 넷째주 토요일인 7월 4일에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일곱 번째 Day1 플라이트인 Day1G가 진행됐다. 이 이벤트 역시 사전에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으며, 주말을 맞아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Day1G에 참가하기 위해 시즌이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를 찾았다.
특히, 대만에서 치러진 두 개의 시리즈 메인 이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기영 플레이어와 지난 6번째 시즌 The Holdem Masters 메인 이벤트 우승자인 이성기 플레이어가 참가했으며, 이 중 김기영 플레이어는 4,000칩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새 칩 리더까지 올랐던 쾌거를 보여줬다.
어느덧 13레벨이 지나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고, 총 251엔트리가 이번 플라이트에서 기록됐다. 즉, 엔트리의 12.5%인 31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최소 상금을 확보하며, 10%인 25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시간은 흘러 입상자를 가리기 위한 Hand For Hand 시간이 찾아왔다. 총 여섯 번의 핸드가 경과된 이 과정 속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버블을 피하지 못하면서 지금까지 생존한 플레이어들이 입상에 성공해 80만원의 상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Day2 진출을 결정하기 위해 Hand For Hand가 다시 진행됐다. 이를 통해 25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총 일곱 번 치러진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은 1,127엔트리가 집계됐으며, 중복 진출을 포함한 114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다음 Day1 플라이트인 Day1H는 바로 다음 날인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