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UP BUSAN 5일차, Main Event 시작!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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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7:53
부산 BPEX에서 펼쳐지는 SUPER CUP BUSAN이 9일간의 일정 중 5일차까지 마무리하며 절반 넘게 소화했다. 5일차는 Main Event가 시작됐으며, Mystery Bounty 등의 이벤트에서 우승자가 등장했다.
먼저, #18 Main Event는 총 8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총 5일간 펼쳐진다. 첫 Day1 플라이트인 Day1A는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총 77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엔트리의 12.5%인 10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과 입상에 성공헀다.
두 번째 플라이트인 Day1B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됐다. 기존의 40분 듀레이션으로 진행하는 플라이트와 달리 해당 플라이트는 25분으로 진행됐으며, 총 39엔트리를 기록했다.
이 플라이트는 5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으며, 6명이 생존했을 때 ISABELLE Global 한국 앰배서더 오주희(Tina) 플레이어의 활약으로 5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Day2에 진출했다.
이번 Main Event Day1은 일정이 다소 변경됐다. 기존에 예정된 6개의 Day1 플라이트에서 8개로 늘어났으며, 시간 또한 일부 조정됐다.
이날에는 3일간 진행되는 #10 Mystery Bounty by DX Game의 우승자가 결정됐다. 이 이벤트는 총 262엔트리를 기록했으며, 33명의 플레이이어로 오후 12시부터 Day2를 시작했다.
Day2가 시작된지 약 6시간이 지나자, 한국의 김정욱 플레이어와 중국의 Chen Huanyuan 플레이어만 생존하면서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릴 헤즈업을 진행했다. 약 3시간 동안 펼쳐진 헤즈업은 서로의 스택을 가져오면 적은 스택의 플레이어가 더블 업에 성공하면서 이를 반복하는 치열한 혈전을 펼쳤고, 결국, Huanyuan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Huanyuan 플레이어는 바운티 상금과 함께 2,500만원의 정규 우승 상금, 부상으로 주어지는 Ballantine's SINGLE MALR 18Y 위스키와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어서, 한국 플레이어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먼저, #20 Mini High Roller 3 by LIE 이벤트에서 한국의 하세훈 플레이어가 일본의 Tetsuya Nakama 플레이어와의 헤즈업 끝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Ballantine's SINGLE MALR 15Y 위스키와 우승 상금 400만원, 트로피를 획득했다.
또한, 원종선 플레이어가 #21 Night Game: Double Board Single Winner 1 이벤트에서 우승을 차지해 시리즈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22 Night Game: NLH Turbo 4 이벤트에서 김슬범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
6/12 이벤트 우승자
#10 Mystery Bounty by DX Game - Chen Huanyuan 플레이어(China)
#20 Mini High Roller 3 by LIE - 하세훈 플레이어(Rep. of Korea)
#21 Night Game: Double Board Single Winner 1 - 원종선 플레이어(Rep. of Korea)
#22 Night Game: NLH Turbo 4 - 김슬범 플레이어(Rep. of Korea)
다음날인 6월 13일은 세 번의 Main Event 플라이트가 펼쳐지며, Super High Roller 이벤트의 우승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