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치열해지는 6th The Holdem Masters Final Stage, 2일차까지 마무리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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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7:04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6th The Holdem Masters의 마지막 주를 책임지는 Final Stage가 4일 일정 중 2일차까지 마무리됐다.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치러지는 Final Stage 2일차인 5월 22일에는 Freezeout 8과 Mega Stack 3 등 네 개의 이벤트가 펼쳐졌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Freezeout 8은 1,500만원의 상금이 걸렸으며, 총 225엔트리를 기록했다.
이 이벤트에서 최율 플레이어와 정동원 플레이어가 최후의 2인으로 생존했으며, 트로피를 놓고 펼쳐진 마지막 헤즈업은 정동원 플레이어가 승리하면서 마무리됐다. 우승자로 등극한 정동원 플레이어는 4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오후 5시부터 1,300만원 개런티의 Mega Stack 3 이벤트가 시작됐다. 이 이벤트는 225엔트리를 기록했으며, 1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치열하게 펼쳐졌다.
헤즈업은 김준원 플레이어와 정은식 플레이어가 맞붙었다.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치열하게 진행되던 헤즈업은 김준원 플레이어의 승리로 마무리됐으며, 우승자로 등극한 김중원 플레이어는 Hyper Turbo 5에 이어 두 번째 트로피와 함께 4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이어서, Hyper Turbo 9에서 김상범 플레이어가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결정됐으며, All-in or Fold 3에서 이성호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했다.
5/22 우승자
Freezeout 8 - 정동원 플레이어
Hyper Turbo 9 - 김상범 플레이어
Mega Stack 3 - 김준원 플레이어
All-in or Fold 3 - 이성호 플레이어
Final Stage 셋째 날인 5월 23일에는 Freezeout 9, BoxeR Ultra Stack 3 등 네 개의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5/23 이벤트
11:00 Freezeout 9
14:00 WPL Short Deck
17:00 BoxeR Ultra Stack 3
22:00 Midnight Hyper Turbo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