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E로 돌아온 5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 시리즈 후반부 진입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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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5th The Holdem Masters가 세 번째 Single Day 이벤트까지 마치고 Main Event로 돌아왔다.
돌아온 Main Event는 Day1E로 진행됐다.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진행된 Day1E에는 사전에 WPL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수도권 19개 제휴 매장에서 열린 새틀라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참가했으며, The Holdem Masters 초대 우승자인 안희우 플레이어와 세 번의 Main Event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했던 김양수 플레이어 등 평일 오전부터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13레벨이 지나자,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다. Day1E는 총 375엔트리가 기록됐으며, 엔트리 대비 15%인 5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10%에 해당되는 38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된 후 약 세 시간이 지나자 어느덧 3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입상자를 가릴 Hand For Hand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준비 도중에 다른 테이블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탈락하면서 Hand For Hand 없이 38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40만원의 상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세 시간 뒤, 5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Day2 진출자를 확정짓기 위한 Hand For Hand를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반대편 테이블에서 Pocket Aces와 Pocket Kings가 만난 쇼다운에서 Aces를 홀드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면서 한 명의 탈락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38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다음날인 3월 21에는 두 번의 Main Event Day1 플라이트가 연달아 펼쳐진다. 오전 10시부터는 Day1F, 오후 5시부터 Day1G가 시작되며, 이번 플라이트도 마찬가지로 엔트리 대비 15%가 입상, 10%가 Day2에 진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