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The Holdem Masters, Single Day NLH Ⅱ 트로피 주인공은 박태환 플레이어!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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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3:39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를 담당하며 진행되는 4th The Holdem Masters의 두 번째 사이드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Ⅱ가 박태환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박태환 플레이어
Single Day NLH Ⅱ 이벤트는 시리즈가 계속 진행되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1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상금은 1억원이 개런티됐으며, Main Event와는 달리 이 이벤트는 오로지 WPL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새틀라이트를 통해서만 초대권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번 이벤트는 WPL 팀프로 임요환 플레이어를 비롯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면서 총 250엔트리로 최종 마감됐다. 엔트리가 마감됐을 당시인 13레벨이 시작되고 약 두 시간 뒤에 42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진행된 Hand For Hand를 통해 41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3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임요환 플레이어
이후 네 시간 동안 치열한 경쟁 속에서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파이널 테이블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 파이널 테이블에는 임요환 플레이어와 역대 The Holdem Masters의 Main Event 파이널 테이블에 두 차례 진출했던 조건우 플레이어 등이 진출하면서, 파이널 테이블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게끔 만들었다.
파이널 테이블이 구성되고 약 세 시간 뒤, 김지혁 플레이어와 박태환 플레이어만 생존하게 됐다. 이 둘은 트로피의 주인을 결정지을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헤즈업 네 번째 핸드에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김지혁 플레이어가 프리 플랍에 먼저 레이즈하자, 칩이 두 배 이상 더 많았던 박태환 플레이어가 all-in을 선언했고, 김지혁 플레이어가 all-in 콜한 상황에서 펼쳐졌던 코인 플립에서 박태환 플레이어가 승리했다. 우승자로 등극한 박태환 플레이어는 3,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트로피를 차지했다.
4th The Holdem Masters는 세 번의 Main Event Day1 플라이트와 Day2만을 남겨두고 있다. 총 7억원의 시리즈 개런티 중 5억원의 상금이 책정된 Main Event는 1월 31일에 Day1C를 시작으로 다시 Day1이 재개될 예정이다. Day2는 2월 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시리즈 관련 사항은 협력 업체인 야자수 공식 채널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야자수 서울센터
https://open.kakao.com/o/g7xldU7h
✦ 야자수 광교본점
https://open.kakao.com/o/gcoB00kg
✦ 야자수 방이점
https://open.kakao.com/o/g1ENtFSh
✦ 야자수 분당서현점
https://open.kakao.com/o/gEJ6v21g
✦ 야자수 기흥구청점
https://open.kakao.com/o/gUjCxVCe
✦ 야자수 미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