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4th The Holdem Masters 시작! 첫 이벤트 Single Day NLH Ⅰ 송기욱 플레이어 우승!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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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13:44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며, 총 7억원의 상금이 개런티된 4th The Holdem Masters가 시리즈 첫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Ⅰ에서 송기욱 플레이어가 우승자로 등극하면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송기욱 플레이어
이번에 개막한 4th The Holdem Masters는 1월 11일부터 2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WPL을 통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협력업체인 전국 6개 야자수 매장에서 진행되는 새틀라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수 있다. 또한, Main Event를 포함해 총 세 개의 이벤트로 구성됐으며, 첫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Ⅰ는 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새롭게 문을 연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졌다.
Single Day NLH Ⅰ은 1억원의 상금이 개런티됐으며, 사전에 해당 이벤트에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에 한해 참가할 수 있었다. 스타팅 스택은 40,000칩이 동등하게 주어졌으며, 13레벨이 시작되기 전까지 참가 및 재참가가 가능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함에 따라 13레벨이 지나고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을 때, 총 266엔트리가 집계됐다. 이 중 41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할 수 있었으며,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고 약 두 시간 뒤 Hand For Hand를 통해 입상자를 결정지었다. 당시, 동시에 두 테이블에서 각 테이블 당 한 명씩 탈락자가 발생했으나, The Holdem Masters 규정에 따라 두 플레이어 중 스택이 더 많은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했다.
이후, 네 시간 정도 치열한 플레이가 계속되자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게 됐으며, 이들은 파이널 테이블에서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마지막 사투를 벌였다.
파이널 테이블이 형성되고 세 시간 정도가 더 지나자, 송기욱 플레이어와 김정환 플레이어, 단 두 명만이 남게 됐다. 이들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에 돌입했다.
헤즈업은 약 8대2 가량 송기욱 플레이어가 앞선 채 시작했으며, 스택의 유리함을 앞세워 약 5핸드만에 김정환 플레이어를 상대로 승리해 우승을 확정지었다. 우승자로 등극한 송기욱 플레이어는 3,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음 이벤트로 1월 18일에 같은 장소에서 오전 11시부터 Main Event의 첫번째 Day1 플라이트인 Day1A가 진행된다. Main Event는 총 4억원의 상금이 개런티됐으며,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야자수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초대권을 획득해야만 참가할 수 있다. 또한, Day1은 엔트리 대비 12.5%에 해당되는 인원만큼 생존했을 때 종료되며, 생존자들은 Day2 진출과 함께 입상에 성공한다.
Day2는 2월 8일 오전 11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대회 관련 사항은 전국 야자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
✦ 야자수 서울센터
https://open.kakao.com/o/g7xldU7h
✦ 야자수 광교본점
https://open.kakao.com/o/gcoB00kg
✦ 야자수 방이점
https://open.kakao.com/o/g1ENtFSh
✦ 야자수 분당서현점
https://open.kakao.com/o/gEJ6v21g
✦ 야자수 기흥구청점
https://open.kakao.com/o/gUjCxVCe
✦ 야자수 미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