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모든 Day1 종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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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09:46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며, 15억원의 상금이 걸린 7th The Holdem Masters 중 5억원의 상금이 개런티된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이 Day1H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의 마지막 플라이트인 Day1H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졌다. 평일 오전부터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플레이어들이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 혹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초대권을 획득한 채 대회장을 찾았다.
특히, 2026 WSOP에서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WPL 팀프로 임요환 플레이어가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의 유종의 미를 장식하는 데 동참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번 플라이트에 참가해 야자수 서울센터는 거의 모든 테이블을 사용할 정도로 플레이어들로 가득 찼으며, 총 444엔트리를 기록했다. 즉, Day1H에서 엔트리의 12.5%인 5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하며, 10%인 44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을 확정짓는 것으로 결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고 이벤트가 후반부로 무르익을 즈음 57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입상을 결정지을 Hand For Hand가 시작됐다. 이 과정을 통해 한 명의 플레이어가 버블을 면치 못하며 이를 제외한 5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80만원의 상금을 확보하며 입상을 확정지었다.
이어서, 45명의 플레이어가 살아남았을 때 Day2 진출을 위한 Hand For Hand가 진행됐다. 마찬가지로, 이 과정에서 한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되면서 44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는 총 1,836엔트리가 집계됐다. Day2에는 중복 진출을 포함해 183명의 플레이어가 진출했다.
Day2는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트로피의 주인공이 결정될 때까지 펼쳐진다. 다음날인 7월 31일에는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의 마지막 플라이트인 Day1P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