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4th The Holdem Masters, 5억 개런티의 Main Event 시작!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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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1:51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하는 The Holdem Masters의 네 번째 대회인 4th The Holdem Masters의 Main Event가 1월 18일부터 시작됐다.
Main Event Day1A 현장
4th The Holdem Masters는 총 7억원의 상금이 개런티됐으며, 이 중, Main Event는 5억원의 상금이 보장됐다. Main Event는 5차례에 걸쳐 Day1 플라이트를 진행해 각 플라이트 당 엔트리 대비 12.5%에 해당되는 플레이어가 Day2 진출과 함께 입상에 성공하게 되며, Day2에서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시리즈의 모든 이벤트가 펼쳐지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진다.
Main Event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시리즈의 다른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WPL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6개 야자수 매장에서 매일 펼쳐지는 새틀라이트에서 상위 입상해 초대권을 획득해야만 참가할 수 있다.
첫 Day1 플라이트인 Day1A는 1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플라이트가 시작될 때부터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으며, 계속해서 플라이트를 참가하기 위해 긴 대기줄을 지었었다.
그렇게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함에 따라 총 319엔트리를 기록했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을 당시인 13레벨이 시작할 때에는 101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으며, 이 중 엔트리 대비 12.5%에 해당되는 40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과 입상에 성공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고 약 3시간이 지나자, 41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게 되면서 입상자를 가릴 Hand For Hand가 진행됐으며, Hand For Hand는 총 두 핸드만에 버블 플레이어가 결정됐다. 두 번째 핸드에서 동시에 세 테이블에서 all-in 콜이 나오게 됐으며, 앞서 진행된 쇼다운은 숏 스택이 더블 업하며 마지막 테이블에 더욱 긴장감이 쏠렸다. 결과적으로, 턴 all-in 상황에서 커버 스택 플레이어가 드로잉 데드를 만들며 승리해 숏 스택 플레이어가 버블을 면치 못하게 되면서 40명의 입상자가 결정됐다.
Day2는 2월 8일 오전 11시부터 시리즈가 진행되는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진다.
4th The Holdem Masters의 다음 일정으로 1월 24일에 두 번째 Day1 플라이트인 Day1B가 진행되며, 바로 다음 날에는 1억원의 개런티가 책정됐으며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Ⅱ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리즈 관련 사항은 야자수 공식 채널에서 문의할 수 있다.
✦ 야자수 서울센터
https://open.kakao.com/o/g7xldU7h
✦ 야자수 광교본점
https://open.kakao.com/o/gcoB00kg
✦ 야자수 방이점
https://open.kakao.com/o/g1ENtFSh
✦ 야자수 분당서현점
https://open.kakao.com/o/gEJ6v21g
✦ 야자수 기흥구청점
https://open.kakao.com/o/gUjCxVCe
✦ 야자수 미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