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C까지 마무리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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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09:55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7th The Holdem Masters가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C까지 마무리됐다.
총 상금 15억원 규모로 펼쳐지는 7th The Holdem Masters 중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10억원의 상금이 걸렸다. 이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WPL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새틀라이트 혹은 전국 제휴 매장에서 열리는 새틀라이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며 초대권을 획득해야 참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초대권을 차지한 플레이어들이 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펼쳐지는 Day1C에 참여하기 위해 대회장인 야자수 서울센터를 찾았다.
특히, 이번 Day1C는 The Holdem Masters 초대 우승자인 안희우 플레이어와 5회 대회 메인 이벤트 우승자인 지석원 플레이어 등이 참가했다.
어느덧 13레벨에 들어서자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다. 이번에 진행된 Day1C는 100엔트리가 집계됐으며, 엔트리의 12.5%인 13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하며 10%인 10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 마감 이후 플레이어들이 서서히 탈락하면서 14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입상자를 가릴 Hand For Hand 시간이 찾아왔다. 일곱 핸드가 진행된 Hand For Hand를 통해 한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하면서 입상자가 확정됐으며, 이후 12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을 때 두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탈락해 10명의 Day2 진출자를 가려냈다.
이로써, 지금까지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360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총 37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이틀 뒤인 6월 21일 오전 10시에 Day1D로 다시 돌아온다. 다음 날인 6월 20일에는 5억원의 상금이 개런티된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B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