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치열해지는 6th The Holdem Masters Stag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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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치열해지는 6th The Holdem Masters Stage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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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6th The Holdem Masters 두 번째 사이드 이벤트 주간인 Stage 2가 어느덧 2일차까지 진행됐다.


Stage 2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초대권을 획득해야 했다. Stage 2 2일차인 5월 8일에도 사이드 이벤트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해 대회장인 야자수 서울센터는 경쟁의 열기로 뜨거웠다.


먼저, Freezeout 5 이벤트가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1,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이벤트는 158엔트리를 기록했으며, 12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했다.


10시간 가량 진행된 끝에 여택기 플레이어와 민정현 플레이어가 헤즈업에서 만났으며, 민정현 플레이어가 유리한 스택 차이를 이용해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그는 450만원의 우승 상금을 차지하면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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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현 플레이어


오후 5시부터 Mega Stack 2 이벤트가 진행됐다. 1,2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이벤트는 156만원의 상금을 기록했으며,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한 9명의 플레이어가 입상도 같이 확정지었다.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양지섭 플레이어와 최준현 플레이어가 헤즈업에서 맞붙었으며, 헤즈업은 여러 핸드가 진행돼 피로한 상황이었으나 두 플레이어는 웃음을 잃지 않았다. 결국, 양지섭 플레이어가 최후의 승자로 등극해 4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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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섭 플레이어


이날도 두 번의 Turbo 이벤트가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Hyper Turbo 5 이벤트는 김준원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Hyper Turbo 6 이벤트는 김남완 플레이어가 자신의 The Holdem Masters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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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김준원 플레이어, 아래 김남완 플레이어


5월 8일 이벤트 우승자

Freezeout 5 - 민정현 플레이어

Mega Stack 2 - 양지섭 플레이어

Hyper Turbo 5 - 김준원 플레이어

Hyper Turbo 6 - 김남완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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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이벤트 우승자


Stage 2의 마지막 날인 5월 9일은 여섯 번째 Freezeout 이벤트와 WPL 팀프로 임요환 플레이어의 프로게이머 시절 닉네임을 본따 만든 타이틀의 BoxeR Ultra Stack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5월 9일 이벤트

11:00 Freezeout 6

14:00 Hyper Turbo 7

17:00 BoxeR Ultra Stack 2

20:00 All-in or Fold 2

23:00 Midnight Hyper Turb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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