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er Rabbit Festival October, 11월 매장대항전에서 이우주 플레이어의 우승과 함께 모든 일정 마무리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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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10월을 뜨겁게 달궜던 Runner Rabbit Festival October가 마지막 이벤트인 11월 매장대항전에서 선릉점의 이우주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마무리됐다.
5,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11월 매장대항전은 11월 1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됐으며, 러너펍 각 매장에서 진행된 새틀라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매장을 대표해 우승자가 되기 위해 이벤트가 펼쳐지는 구로 G Stadium으로 모였다.
420 엔트리 제한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는 총 392 엔트리가 최종 집계됐으며, 45명의 플레이어가 네 번의 Hand For Hand를 통해 입상을 확정지으면서 3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입상이 결정되고 약 5시간 뒤, 필드에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파이널 테이블이 형성됐다.
파이널 테이블이 시작되고 약 두 시간 뒤, 테이블에는 루원시티점의 윤태리 플레이어와 선릉점의 이우주 플레이어가 생존해 우승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을 펼쳤다.
두 플레이어간의 헤즈업은 짧게 진행됐으며, 이우주 플레이어가 압도적인 스택 차이와 핸드 런을 통해 우승자로 결정됐다. 우승을 차지한 이우주 플레이어는 1,3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차지했다.
11월 매장대항전을 끝으로 한 달간 진행됐던 Rabbit Festival October의 모든 이벤트가 종료됐으며, 다음 시리즈 12월에 펼쳐지는 11억원 규모의 Runner One Poker Series가 예정돼 있다.
Runner One Poker Series는 최근 새로 런칭한 포커 온라인 플랫폼인 러너포커에서 진행되는 새틀라이트를 통해 획득한 참가권, 혹은 전국 러너펍에서 펼쳐지는 새틀라이트에서 획득한 캐럿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총 여섯 번의 Day1 플라이트를 거쳐 같은 달 13일에 우승자가 결정될 때까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