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HL Championship Season 1 1일차, 화려한 개막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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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20억원의 상금이 걸린 World Dream Hold'em League(WDHL) Championship Season 1이 8월 14일 동대문 굿모닝시티에 위치한 WDHL Seoul Stadium에서 막을 열었다.
새로 선보인 WDHL Seoul Stadium은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으며, 대회장을 파란색으로 물들면서 더운 여름의 시원함을 선사했다. 이번 WDHL Championship Season 1에 참가한 많은 플레이어들은 규모와 위치 등의 대회장 컨디션에 대해 많은 칭찬을 보냈다.
시리즈 첫날인 8월 14일에는 Main Event와 Mini Main Event의 Day1A, Nightmare 1 이벤트가 진행됐다. 먼저,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첫 이벤트인 Main Event Day1A는 총 179 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엔트리의 12.5%인 22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Day2에 진출했다.
오후 1시부터 Mini Main Event Day1A가 시작됐다. 이 이벤트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몰리면서 496 엔트리를 기록했으며, Mini Main Event 엔트리가 제한된 550 엔트리 중 단 54 엔트리밖에 남지 않은 현상이 벌어졌다.
Mini Main Event Day1A도 마찬가지로 엔트리의 12.5%인 62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Day2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의 마지막 이벤트인 Nightmare 1은 315 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총 31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었다. 또한, 김용석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시리즈 첫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다음날이자 시리즈 둘째 날인 8월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Freezeout Single Day Marathon을 시작으로 High Roller Day1과 Mini Main Event Day1B가 진행될 예정이다.
8월 15일 이벤트 일정
10:00 Freezeout Single Day Marathon
11:00 High Roller Day1A
13:00 Mini Main Event Day1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