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이준우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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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12:03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며, 총 15억원의 상금이 걸린 7th The Holdem Masters의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가 이준우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총 5억원의 상금이 걸린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는 6월 12일부터 시작해 총 여덟 번의 Day1 플라이트를 거치면서 총 1,836 엔트리가 집계됐으며, 각 플라이트별 엔트리의 10%에 해당되는 수의 합인 177명의 플레이어가 90만원의 상금을 확보하면서 Day2에 진출했다. Day2는 8월 1일 오전 10시에 시작됐으며, 진출자들은 결전이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로 모여 The Holdem Masters 고유 목재 트로피와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
177명의 플레이어로 시작했던 Day2는 어느덧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파이널 테이블만을 남겨두게 됐다.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한 플레이어들은 430만원의 상금을 확보한 채 우승을 향한 경쟁에 다시 돌입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 하지수 플레이어와 이준우 플레이어가 최후의 2인으로 도달했다. 두 플레이어는 마지막 우승 관문인 헤즈업에 돌입했다.
두 플레이어의 헤즈업은 이준우 플레이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우승자로 등극한 그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고유 목재 트로피를 차지했다.
여름을 달군 7th The Holdem Masters는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2, 단 하루만 남았다. 10억원의 상금이 걸릴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의 우승자가 결정될 Day2는 8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