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다섯째주의 중심은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E가 장식!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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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7th The Holdem Masters 다섯째주의 하이라이트는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E가 장식했다.
시즌 15억원 개런티 중 5억원의 상금이 걸린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의 다섯 번째 Day1 플라이트인 Day1E는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이른 시간부터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를 통해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Day1E에 참가하기 위해 야자수 서울센터로 모였다.
어느덧 Day1E는 13레벨이 지나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다. Day1E는 총 253엔트리가 집계됐으며, 엔트리의 12.5%인 32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최소 상금을 확보하게 되며, 10%인 25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벤트에 33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자 입상을 결정지을 Hand For Hand가 시작됐다. 총 다섯 핸드 동안 진행된 Hand For Hand를 통해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했으며, 이 과정을 거친 끝에 생존한 32명의 플레이어들은 입상에 성공해 최소 상금 80만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첫 번째 Hand For Hand가 종료되고 26명의 플레이어가 남게 되자 Day2 진출을 가릴 Hand For Hand가 진행됐다. 앞서 진행된 것처럼 이 과정에서 한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하면서 25명의 생존자가 Day2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는 총 다섯 번의 Day1 플라이트를 거친 끝에 총 720엔트리를 기록했으며, 72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 Day1 플라이트인 Day1F는 7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이어서, 다섯째 주의 마지막을 장식할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J가 7월 12일 오전 10시에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