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I와 함께 다섯째주 시작!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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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1:00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7th The Holdem Masters가 시즌 일정의 절반을 소화하고 반환점인 다섯째주 일정이 시작됐다.
다섯째주는 시즌 15억원 개런티 중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I로 문을 열었다.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지는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I는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상위 입상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수 있었다.
Day1I는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는 13레벨에 들어서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으며, 이번 플라이트는 총 133엔트리가 집계됐다. 즉, 엔트리의 12.5%인 17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최소 상금을 획득하게 되고, 10%인 13명의 플레이어가 8월 2일에 진행되는 Day2에 진출할 수 있었다.
어느덧 18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입상을 결정지을 Hand For Hand 시간이 찾아왔다. Hand For Hand 과정을 거치면서 한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해 17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8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후 14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자, Day2 진출을 가릴 Hand For Hand가 시작됐다. 여기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탈락하면서 생존한 전원이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지금까지 총 1,495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중복 진출을 포함해 151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다음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는 이틀 뒤인 7월 12일에 Day1H로 찾아온다. 다음날인 7월 11일에는 5억원의 상금이 걸린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E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