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The Holdem Masters,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D로 Come Back!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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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9:56
대한민국 No.1 홀덤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7th The Holdem Masters의 넷째주가 시작됐다.
시즌 넷째주는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D로 문을 열었다. 5억원의 상금이 걸린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는 WPL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제휴 매장 새틀라이트에서 초대권을 획득해야 참가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D에 참가하기 위해 플레이어들이 초대권을 소지한 채 시즌이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로 모였다.
이번에 진행된 Day1D는 총 95엔트리를 기록했다. 이로써, 엔트리의 12.5%인 12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최소 상금을 확보하며, 10%인 10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어느덧 13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해 입상을 결정지을 Hand For Hand 시간이 찾아왔다. 39핸드가 진행된 이 과정 속에서 한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해 남은 생존자들이 입상에 성공하면서 80만원의 최소 상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후, 한 명의 플레이어가 탈락하면서 Day2 진출을 위한 Hand For Hand가 진행됐다. 마찬가지로, 한 명의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하면서 총 10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는 8번의 플라이트 중 절반이 경과됐으며, 467엔트리를 기록해 47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다음 챌린저스 메인 이벤트 Day1 플라이트는 Day1E로, 7월 1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남은 넷째주는 주말 동안 10억원의 상금이 걸린 챔피언스 메인 이벤트 Day1G, Day1H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