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된 6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 Day1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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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6th The Holdem Masters의 Main Event Day1이 절반을 소화했다.
Main Event Day1의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플라이트인 Day1E와 Day1F는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Day1E는 시즌이 펼쳐지는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Day1F는 The Holdem Masters 최초로 수도권을 벗어나 부산에 위치한 더넛츠 동래점에서 펼쳐졌다.
Day1E는 총 376엔트리를 기록했으며, 엔트리의 15%인 5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4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어서, 엔트리의 10%에 해당되는 플레이어 수인 38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할 때까지 진행됐으며, 이 인원이 남을 때까지 생존했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할 수 있었다.
더넛츠 동래점에서 진행된 Day1F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모이며 260엔트리를 기록했다. 그리고, 엔트리의 15%인 39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었으며, 10%인 26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지금까지 Day1은 총 1,532엔트리를 기록했으며, 154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에 성공했다. Day2는 시즌 마지막 날인 5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다음 Day1은 돌아오는 주말인 5월 16일과 17일 오전 10시에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예정돼 있다.
부산 현장 사진: 한량홀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