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The Holdem Masters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 우승자는 강유민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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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The Holdem Masters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 우승자는 강유민 플레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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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5th The Holdem Masters의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Ⅳ는 강유민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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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민 플레이어


시리즈 동안 진행된 네 번의 Single Day NLH의 마지막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Ⅳ는 1억원의 상금이 걸렸으며, WPL에서 진행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19개 제휴 매장에서 진행됐던 새틀라이트에서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었다. 토요일을 맞아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으며, 총 360엔트리가 이번 이벤트에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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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Day NLH Ⅳ 현장


입상은 50명부터 가능했다. 13레벨이 시작되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고 약 4시간 뒤에 51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Hand For Hand가 진행됐으며, 총 14번의 핸드 끝에 버블 플레이어가 결정되면서 그를 제외한 5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5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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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For Hand 마지막 핸드


Hand For Hand가 종료되고 약 3시간 뒤,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파이널 테이블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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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진출자


파이널 테이블은 약 3시간 동안 치열하게 진행됐으며, 어느덧 강유민 플레이어와 한승헌 플레이어만 생존하게 됐다. 두 플레이어는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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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강유민 플레이어, 오른쪽 한승헌 플레이어


헤즈업은 강유민 플레이어가 압도적인 스택 우위로 시작됐다. 한승헌 플레이어는 한 차례 더블 업에 성공했으나, 이후 턴에서 Top Pair를 만들었던 그는 상대의 레이즈에 all-in해 강유민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보여준 Two Pair와 만났다. 결국, 유리함을 리버까지 유지한 강유민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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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핸드


우승을 차지한 강유민 플레이어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하며, 5th The Holdem Masters의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 우승자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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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당시 강유민 플레이어


이제, 시리즈는 Main Event Day2만을 남겨두고 있다. Day2는 3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우승자가 결정될 때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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