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The Holdem Masters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 우승자는 강유민 플레이어!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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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5:51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5th The Holdem Masters의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Ⅳ는 강유민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강유민 플레이어
시리즈 동안 진행된 네 번의 Single Day NLH의 마지막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Ⅳ는 1억원의 상금이 걸렸으며, WPL에서 진행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19개 제휴 매장에서 진행됐던 새틀라이트에서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었다. 토요일을 맞아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으며, 총 360엔트리가 이번 이벤트에 집계됐다.
입상은 50명부터 가능했다. 13레벨이 시작되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고 약 4시간 뒤에 51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Hand For Hand가 진행됐으며, 총 14번의 핸드 끝에 버블 플레이어가 결정되면서 그를 제외한 5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해 5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Hand For Hand가 종료되고 약 3시간 뒤,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파이널 테이블이 형성됐다.
파이널 테이블은 약 3시간 동안 치열하게 진행됐으며, 어느덧 강유민 플레이어와 한승헌 플레이어만 생존하게 됐다. 두 플레이어는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을 펼쳤다.
헤즈업은 강유민 플레이어가 압도적인 스택 우위로 시작됐다. 한승헌 플레이어는 한 차례 더블 업에 성공했으나, 이후 턴에서 Top Pair를 만들었던 그는 상대의 레이즈에 all-in해 강유민 플레이어가 콜하면서 보여준 Two Pair와 만났다. 결국, 유리함을 리버까지 유지한 강유민 플레이어가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우승을 차지한 강유민 플레이어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하며, 5th The Holdem Masters의 마지막 사이드 이벤트 우승자로 남게 됐다.
이제, 시리즈는 Main Event Day2만을 남겨두고 있다. Day2는 3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우승자가 결정될 때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