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진행되는 5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 Day1B, C 진행 완료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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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4:20
3월 6일부터 시작된 5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가 점차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시리즈 10억원 개런티 중 6억원의 상금이 걸린 Main Event가 시작된 지 이틀차인 3월 7일에는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Main Event Day1B와 Day1C가 진행됐다. Main Event는 시리즈의 다른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WPL을 통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수도권 19개 제휴 매장에서 펼쳐진 새틀라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수 있다.
먼저, Day1B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이른 오전부터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일찌감치 도착해 줄을 지어 레지스트레이션을 진행했으며, 1레벨부터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어느덧 13레벨에 돌입하며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다. Day1B는 총 285엔트리가 기록됐으며, 엔트리 대비 15%에 해당되는 43명의 플레이어가 입상, 10%인 29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된 지 약 두 시간이 지나자, 입상자들이 결정됐다. 45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을 당시 서로 다른 테이블에서 두 명의 플레이어가 탈락하면서 별도의 Hand For Hand 과정을 거치지 않고 43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며 4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어서, 한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Day2 진출자들이 결정됐다. 이번에도 동시 탈락으로 인해 Hand For Hand가 생략됐으며, 유명 BJ 강다온(파이) 플레이어를 비롯해 29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다온(Pi) 플레이어
오후 5시부터 Day1C가 시작됐다. Day1C는 약 7시간 뒤에 13레벨에 돌입하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으며, 1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 11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어느덧 17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으며, Hand For Hand를 통해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하면서 16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에 성공했다. 또한, 12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했을 때 다시 한 번 Hand For Hand를 진행해 11명의 Day2 진출자를 가려냈다.

Day1C Day2 진출 Hand For Hand 직전
이로써, Main Event는 지금까지 총 597엔트리를 기록했으며, 61명의 플레이어가 Day2에 진출했다. 다음 Main Event 플라이트인 Day1D는 3월 8일 오전 10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