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The Holdem Masters Single Day NLH Ⅱ, 김도환 플레이어 우승으로 마무리!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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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2:43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5th The Holdem Masters의 두 번째 이벤트인 Single Day NLH Ⅱ는 김도환 플레이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김도환 플레이어
2026년 3월 1일 오전 10시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진 Single Day NLH는 1억원의 개런티가 걸려 있었으며, 사전에 WPL에서 진행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수도권 제휴 매장에서 펼쳐진 새틀라이트를 통해 상위 입상에 성공해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에 한해 참가할 수 있었다.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야자수 서울센터를 찾았으며, 이벤트가 시작되기 전부터 2레벨이 진행될 때까지 플레이어들이 레지스트레이션을 위해 긴 줄을 지은 것을 보며 이번 5th The Holdem Masters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는 13레벨이 지나면서 최종 엔트리가 집계됐다. 이번 이벤트는 총 363엔트리를 기록했으며, 50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게 되면 입상에 성공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되고 약 3시간이 지나자, 51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입상자를 가릴 Hand For Hand가 진행됐다. Hand For Hand는 두 레벨이 경과될 만큼 오랫동안 진행됐으며, 17번째 핸드에서 버블 플레이어가 발생하면서 남은 50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짓게 됐다.
이후 약 4시간이 지나자, 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파이널 테이블이 형성됐다.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한 플레이어들은 230만원의 상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서, 파이널 테이블에 김도환 플레이어와 유재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트로피를 차지할 마지막 관문인 헤즈업에서 맞붙게 됐다.
헤즈업은 유재환 플레이어가 약 2배 앞선 스택을 들고 시작했으나, 김도환 플레이어가 한 차례 더블 업에 성공해 스택을 역전했다. 이후, 역전된 스택 차이로 여러 차례 압박하면서 칩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으며, 마지막 핸드에서 김도환 플레이어의 Pocket Tens와 유재환 플레이어의 Queen-Jack끼리 맞붙은 코인 플립에서 김도환 플레이어의 핸드가 홀드하는 데 성공하면서 그에게 우승을 안겨줬다. 최종 우승자로 등극한 김도환 플레이어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번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에는 Main Event Day1이 시작된다. 총 6억원 상금이 개런티된 Main Event는 총 9개의 Day1 플라이트로 구성돼 있으며, 3월 6일부터 8일까지 Day1A부터 D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