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넘게 소화한 4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 Day1C에서 38명 Day2 진출! ()
포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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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11:51
WPL이 메인 스폰서로 진행되는 4th The Holdem Masters Main Event 5개 플라이트 중 3개의 플라이트까지 소화했다. 세 번째 플라이트인 Day1C는 1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펼쳐졌다.
Main Event Day1C는 다른 플라이트와 마찬가지로 WPL을 통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6개 야자수 매장에서 진행되는 새틀라이트에서 상위 입상에 초대권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수 있다. 오전 시간대에 이벤트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초반부터 초대권을 획득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이벤트가 시작된 지 약 7시간이 지난 후 13레벨에 돌입하면서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됐다. Day1C는 총 304엔트리가 책정됐으며, 엔트리 대비 12.5%인 38명의 플레이어가 입상을 확정지으면서 Day2에 진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레지스트레이션이 마감된 후 약 3시간이 지나자 39명의 플레이어가 생존하면서 입상자를 가릴 Hand For Hand가 진행됐다. Hand For Hand는 세 핸드가 진행됐으며, 핫존간의 all-in 쇼다운 승부에서 숏 스택 플레이어가 도미네이트된 상태에서 패배해 버블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로써, 38명의 생존자가 입상과 Day2 진출에 성공했다.
세 번의 플라이트를 거친 결과, 총 936엔트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중, 117명의 플레이어가 Day2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 플라이트인 Day1D는 2월 1일 오전 11시에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Day2는 2월 8일 오전 11시에 시작된다.








